![]() ▲ 인사동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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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국으로 인해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상권이 완전붕괴 됐다. 3월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저녁을 먹는 시간인데 인사동 내부 길거리는 한산했다.
평상 시, 이 거리에는 인파가 이어졌으나, 이날 밤 거리를 다니는 사람을 보기가 힘들 정도로 적막 상태였다.
인사동 상권 붕괴는 코로나19 전염 공포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며, 상인들은 상권붕괴 기간이 장기화할까 봐 염려하고 있다. 인사동의 상권붕괴로 인해 가게 주인들의 경우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체불사태, 또는 임대료 체납 등의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기화될 경우, 극복하기 힘든 경제 불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