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장면..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충북지역 제천 단양지역의 지역취재를 담당하는 A기자가 코로나19 확진자(무증상)로 밝혀져 충주의료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A 기자는 제천 단양지역에만 국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이에 따라 A기자가 출입했던 지역의 시청이나 선관위 기자실은 일시 폐쇄했다가 방역을 마치고 정상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A기자는 충북지역, 즉 제천-단양지역에만 국한해서 활동하는 취재기자로 여타 지역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A 취재기자의 코로나19 확진판결은 불가항력적인 것이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진판결 이후 충주의료원에 입원-치료중임을 알려드립니다.
A 취재기자의 종교성향은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이므로 필자가 논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취재기자의 할 일은 취재하고 기사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재를 위해 그 어디든지 갈수있는 게 기자의 생명입니다. 지구 끝까지도 가야합니다. 기자의 눈에 바이러스가 확실하게 보였다면, 취재현장에 가겠습니까?
이를 계기로 알려드리면, 코로나19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이미 대부분 대기업이 운영해오던 기자실은 폐쇄조치돼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A기자사태와 관련 방역기관에 철저하게 협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불가피하게, 본지의 충북 단양-제천지역 취재활동이 어려워졌습니다. 이 지역 뉴스-정보의 제공은 충북본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취재기자 업무 활동 상, A 기자의 동선이 충북 제천-단양지역의 여러 곳인 점을 알려드리며, 이를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2020.3.18.>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