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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인후3동, 전주시 발전 초석 기대!

오는 13일 “제10회 동민의 날 행사” 통해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07/10/08 [11:40]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인후3동(동장 장경운) 동민 화합 축제인 "제10회 동 민의 날" 행사가 오는 13일 운영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동민의 날 행사는 향토문화 계승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동민들의 총화 단결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각종 운동 경기와 함께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특히 모두가 참여하고 행복해지고 싶은 동민들의 뜻을 하나로 결집시켜 전주시 발전의 초석을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다.

 

더 더욱 장경운 동장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로드맵을 통한 끊임없는 사랑과 열정은 주민자치위원과 자생단체 회원들과 더욱 섬세하고 세심한 축제로 갈무리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khj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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