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민의 날 행사는 향토문화 계승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동민들의 총화 단결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각종 운동 경기와 함께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특히 모두가 참여하고 행복해지고 싶은 동민들의 뜻을 하나로 결집시켜 전주시 발전의 초석을 만들어 낸다는 계획이다.
더 더욱 장경운 동장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로드맵을 통한 끊임없는 사랑과 열정은 주민자치위원과 자생단체 회원들과 더욱 섬세하고 세심한 축제로 갈무리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khjp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