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공약

“국민배당금을 18세 이상 국민이 매월 150만원씩을 받느냐! 못 받느냐! 선택 날“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4/15 [12:47]

▲ 허경영 대표, 투표소로 출발 전, 정당비례번호 16번을 손으로 표시하면서 웃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당일인 4월15일 오전에 “오늘은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이 1억원씩 받느냐! 못 받느냐!, 국민배당금을 18세 이상 국민이 매월 150만원씩을 받느냐! 못 받느냐!를 선택하는 날이다.”라고 말하고 “허경영 신드롬이 어디까지 부는지 겸허히 기다리는 심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 신년사로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심경을 대신했다. 그는 14일, 전날 육로로 전남 광주와 부산에서 지원 유세를 하고, 자정까지 유권자와 24시간 기호 16번을 상징하는 ‘릴레이 16초 전화 소통’을 가졌다.

 

허 대표는 오늘 낮,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로 641, 삼상초등학교 1층 다목적 강당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허 대표는 “열화 같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 준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국가혁명배당금 후보들과 당직자, 지지자들에게 깊은 신뢰와 고마움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삼일 독립운동의 기미년 독립선언서 공약3장의   선언처럼, 최후의 1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허 대표는 올 신년사에서 “白龍在川待雷雨(백룡재천대뢰우)/鰍群嘲笑泥白龍(추군조소니백룡)/許人爆雨成平國(허인폭우성평국)/畢竟統一全世界(필경통일전세계),<해설>=흰 용이 개천에서 큰 천둥과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미꾸라지들이 진흙 속에 있는 흰 용을 검은 용이라며 비웃고 있구나/그러나, 폭우가 내려 검은 진흙을 씻어내니/빛나는 흰 용인 허경영(許人)이 나라의 혼란을 바로잡아 평정하고/반드시 전 세계를 통일 할 것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