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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광복(사진) 교수가 의생명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다.
이광복 신임 원장은 오는 2022년까지 2년간 임상연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의생명연구원 운영과 사업을 책임진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전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신임 이광복 원장은 "임상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연구역량을 집중시켜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지역내 의료 R&D 거점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광복 교수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족부 및 족관절질환 ・ 족부 및 족관절 외상 및 골절 ・ 스포츠 손상 등의 전문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또, 대한족부족관절학회 ・ 미국족부족관절학회 program committee로 활동하고 있으며 ▲ 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 등재 ▲ 미국경추학회 학술상 ▲ 아시아태평양경추학회 학술상 ▲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 ▲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전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임상 및 기초의학의 연구를 통한 의학발전과 국민보건향상을 목적으로 1991년 임상실험연구실로 출발했다.
이후 ▲ 임상연구소(1997년) ▲ 의생명연구원(2012년)으로 승격됐으며 새로운 의생명연구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2016년 개소한 임상연구지원센터에 둥지를 튼 의생명연구원은 센터를 중심으로 연구효율의 극대화와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임상연구지원센터는 임상기초연구 성과를 활용해 환자 임상적용이 가능한 세계적 수준의 신의료기술 개발 등 임상연구의 거점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새로운 지식창출의 보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