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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방위, 지살(地殺)의 방향이 승진․출세․성공에 유리해

출근방위가 지살(地殺)의 방향이면 승승장구 역마살(驛馬殺)의 방향이면 불평불만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6/02 [09:15]

 

▲ 노병한 자연시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사람들은 누구나 그 어떤 무엇인가를 목표로 열심히 오가며 살아가고 있다. 학생은 공부를 하기위해 학교를 갈 것이고, 사업가는 사업을 하기위해 사무실로 갈 것이며, 장사꾼은 장사를 하기위해 시장이나 점포로 갈 것이고, 월급쟁이는 소속해 있는 직장을 따라서 출퇴근을 하게 됨은 매우 당연한 상식이고 이치다.

 

이렇게 우리 모두는 생산과 경제활동을 위해서 일자리로 매일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한다. 그런데 본인들은 부지불식간에 잘 모르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일자리로 출근을 하는 방향이 공교롭게도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의 방향이 아니면 그 정반대의 역마(驛馬)살의 방향이라는 2가지 방향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참으로 놀라운 점이다.

 

다시 말하면 일하는 직장으로의 출근방향이 대부분은 지살(地殺)의 방향으로 출근하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의 방향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사람은 한마디로 잘 나가는 사람이고,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출근하는 사람은 시쳇말로 잘 못나가는 사람이라고 보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생년(生年)별 성공과 실패의 출근방위통학방위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성패출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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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살(地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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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출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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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살(年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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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출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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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驛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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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출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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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天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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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출근방위

 

방위학술 중에서 12신살(神殺)의 지살(地殺)의 방향이란 뭘까? 지살(地殺)은 삼합오행의 초지(初支)에 해당하는데, 12운성(運星)의 방위이론으로 따져보면 장생(長生)의 방위에 해당함이기에 그 방위의 성정이 생기(生氣)처이자 외무대신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지살(地殺)의 방향으로의 출근을 함은 만족스러운 출근방향이라 할 것이다.

 

한편 방위학술 중에서 12신살(神殺)의 역마(驛馬)살의 방향이란 뭘까? 역마(驛馬)살은 삼합오행의 종지(終支)의 전지(前支)에 해당하는데, 12운성(運星)의 방위이론으로 따져보면 병()의 방위에 해당함이기에 그 방위의 성정이 지옥사자심신고통장애발생관재구설 등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의 출근을 함은 불만족스러운 출근방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컨대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직장이나 일터에 출근하는 사람이라면 현재 자신이 다니는 직장이 영 맘에 들지 않아 늘 불평불만이 가득 찬 사람일 것임이 분명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직장에 출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호구지책으로 어쩔 수가 없어서 다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사표를 쓸 태세를 갖추고 다니고 있음이 사실이라는 점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직장이 주는 월급이 박봉이기 때문에 그러함이고, 자신의 전문적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직장이기 때문에 또 그러한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비전이 없다고 판단되는 직장이기 때문에 그러함일 것이다.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직장에 출근을 하는 경우와는 정반대의 경우로,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인 일자리로 출근하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인 일자리로 출근을 하는 자영업자라면 늘 적자요소가 상존하고 있으므로 지금 당장에 하는 일을 걷어치워도 아쉬울 것이 없는 사업자라고 판단을 하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강조하려고 함은 바로 일터로의 출근방향과 운이 열리는 개운(開運)과 매우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주려고 함이다.

 

이러한 출근방향의 길흉관계는 대학을 막 졸업한 후에 취직을 위해 대기업을 지원한다거나 유학을 간다거나 공무원에 진출을 서둔다거나 하였을 경우에 매우 중요한 성공과 실패의 지표가 될 것이므로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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