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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열 작가 ‘국제예술상’과 ‘초대작가상’ 수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8/20 [09:54]

 

▲ 하정열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화가가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10회 남북코리아 국제미술대전에서 초대작가로 초청되어 조국의 꿈과 희망을 출품하여 국제예술상, 8.15광복절 특별기획 ‘2020통일미술 대축전에서는 우주의 꿈과 희망을 출품하여 초대작가상을 수상했다.

 

 

▲ 하정열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킨 독특한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그는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7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문화예술인부문 대상과 2018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서양화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평화미술대축전우수작가상, 독일 뮌스터박람회 초대작가미술상, 중국의 회화영웅상, 미국 뉴욕아트페어 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최근에는 필리핀 국립대학교 미술교과서에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켜 우주를 그리는 화가로 소개됐다.

 

그는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으로 국민예술협회, 일본 미술평론가협회 초대작가 및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정열화가는 개인전 15, 국제 아트페어 25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160여 회를 출품하며 각종 미술대전에서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견화가. 그는 8월 한 달 동안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갤러리에서 우주(The Universe)’를 주제로 한 작품 33점으로 기획초대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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