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이내훈 대변인은 25일자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진 전광훈” 제하의 논평에서 “미래통합당은 전광훈씨와 연관이 없다는 주호영 원내대표, 상상력이 뛰어나 SF 소설을 쓰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것 같다.“고 충고하면서 ”지난 겨울 황교안 전 대표와 전광훈씨 콤비를 우리는 기억한다. 정치가 비정하다지만 일말의 인간미마저 없다면 누구의 마음을 얻겠나. 미래통합당은 전광훈씨를 다시 품어 비전은 없지만 의리라도 지킨다는 모습을 보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전광훈씨의 뺨이 코랄핑크로 빛이 나도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