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생당 “통신비 지원 9천억은 국민의 빚” 논평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9/11 [09:34]

민생당 이내훈 대변인은 11일 발표한 통신비 지원 9천억은 국민의 빚제목의 논평에서 정부여당이 13세 이상 국민에 통신비 2만 원씩을 지원한다며 쏟아부을 돈이 9000. 달라는 사람도 없었는데 빚잔치 벌이는 이유는 어차피 국민이 갚을 거라서. 9000대 맞기 전에 좀 아껴 쓰는 건 어떻겠니?”라고 강조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