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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서, 보안자문협의회 추석명절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나눔의 정
울진경찰서와 보안자문협의회 추석명절 북한이탈주민 선물전달을 했다.
울진경찰서와 보안자문협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지 못하고 상실감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20세대)을 대상으로 한과 등 종합선물 세트를 명절선물로 전달하고 정착 과정에서의 어려움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용식 보안자문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서로의지하고 온정을 나눈다면 힘든시기를 잘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경찰서와 보안자문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소외된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위문과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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