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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허경영 없는 여론조사 공정한가?” 입장문 발표

국가혁명당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 실시간검색어 급상승” 주장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08:11]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국가혁명당은 5일자 보도자료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의도적으로 배척되고 있다. 국가혁명당은 허 대표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가 정치권을 강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오고 있는데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기성 정치권에 실망하고 있는 여론이 허 대표의 출마에 기대감을 분출하고 있다. 수십년 간 여당을 찍어도, 야당을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악습만 반복하고 있는 낡은 정치에 반해 허 대표는 신선한 충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허 대표가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는 공식 입장을 선언하고, 공약을 밝힐 때마다    대한민국 언론은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민을 비롯해 국민들의 관심은 폭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검색어 급상승이 이를 분명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수많은 기사에 게시된 댓글을 보더라도 허 대표의 정치적 파괴력과 존재감은 부정할 수 없는 엄중한 현실이다. 

허 대표의 대표 공약인 배당금 지원을 비롯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내건 재산세 폐지, 연애공영제 등에 대해 여론이 어떻게 호응하는지 입증되고 있다. 허 대표의 지난 2007년 17대 대선 출마 당시 공약인     노인수당과 출산수당 지급이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눈을 크게 뜨고 확인해 보길 바란다. 기성 정치권이 눈여겨 보지도 않았지만, 모두 현실화가 됐다.

 

정치권에서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던 공약들이 10년, 20년이 지나면서 제도화되고 있는 사실을 모두가 보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허 대표가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 대표가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존재감이 없어서인가? 서울시민의 지지가 없어서인가? 존재감이 없다면 어떻게 허경영이란 이름이 언금될 때마다 언론에서, 인터넷에서 그렇게 많은 관심을 보이겠는가. 지지가 없다면 어떻게 그렇게 열광하고 칭송하는 수많은 댓글이 이어질 수 있단 말인가. 그 어느 누구도 납득하기 힘든 지금의 여론조사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따졌다.

 

또한 “여론조사기관이 여론을 무시하고 우롱하면서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존재감이 없고 지지율도 미약한 후보들조차 여론조사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데, 허 대표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 허 대표를 지지하는 목소리는 여론조사에서 빠져야만 한다니, 민주주의의 몰락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도 공정성을 기해야 할 여론조사기관이 특정 정당을, 특정 후보를 노골적으로 편들고 있는 것인가? 허 대표는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해 12월 8일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쳤다. 유투브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지지율을 끌어 올리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에 촉구한다. 공정한 여론조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하고 “허 대표를 의도적을 배척한다면 지지자들의 극심한 비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uh Gyeonggi “Is the public opinion survey fair without Gyeonggi Huh?” Announcement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sisted that “the real-time search words of major portals such as Naver and Daum surge”

-Reporter Park Jeong-dae

 

In a press release on the 5t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aid, “The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eo Gyeong-yeong has been thoroughly alienated and deliberately excluded from the poll by the Seoul Mayor by-elect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not included in public opinion polls to an incomprehensible degree even though President Heo's run for the Seoul Mayor by-election hits the politicians and is drawing explosive interest. Expectations are pouring out for Lee Heo's run. This is because President Heo delivers a fresh message of shock and hope, against the old politics that repeats only the evil habits that do not change even if they film the ruling party for decades or choose the opposition party. Whenever President Huh announced his official position to run for the Seoul mayor's by-election on April 7th and revealed his pledge, the Korean media is showing great interest. He said, “The interest of the people, including the citizens of Seoul, is exploding.”

 

“The rapid rise in real-time search words on major portal sites such as Naver and Daum clearly confirms this. Even if you look at the comments posted on numerous articles, President Huh's political destructive power and presence are undeniable and serious reality.

 

It is proven how public opinion responds to President Huh's representative pledge, the dividend support, the abolition of the property tax imposed in the Seoul Mayor's by-election, and the love and co-prosperity system. I hope you can check with your eyes wide open your eyes on how President Huh's pledges when he ran for the 17th presidential election in 2007, the elderly allowance and maternity allowance payments, were now. The established politicians haven't even looked at it, but all have come true.

 

“Everyone is seeing the fact that the pledges that no one has mentioned in the political world are becoming institutionalized over the past 10 or 20 years,” he emphasized. “That is why President Heo is receiving extraordinary attention. Nevertheless, I cannot help but ask why President Heo is not included in the Seoul Mayor's poll. Is it because he doesn't have a presence? Is it because there is no support from Seoul citizens? Without a sense of presence, how would you show so much interest in the media and on the Internet whenever the name Heo Kyung-young is mentioned? If there is no support, how can there be so many enthusiastic and praised comments? "I can't help but be disappointed in the current polls that no one can understand."

 

In addition, “the public opinion polls are being conducted by ignoring public opinion and making fun of it. Even candidates who have no presence and weak approval ratings are listed on the polls list, but the name of CEO Heo cannot be found. The voice in support of President Heo cannot but say that it is the fall of democracy that it must be left out of the polls. Above all, is the public opinion polling agency, which should be fair, outright side of a specific party or a specific candidate? Representative Huh completed the candidate registration early on December 8, last year, the first day of his registration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Seoul mayor. He is raising his approval rating through YouTube and media interviews. We urge public opinion research institutions. He called for a fair public opinion poll,” and added, “If President Huh is intentionally rejected, he will face intense criticism from 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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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21/02/05 [16:50] 수정 | 삭제
  • 서울시 좋겠다. 배당금 받고 깨끗한 물 먹고...자신들 이익내세우며 하는 당파싸움 끝내고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득을 보는 날이 오겠지.
  • 썩은정부 2021/02/05 [14:09] 수정 | 삭제
  • 썩은 여론조사기관도 마찬가지 아닌가싶네요.. 썩은 정부 정치인과 다를게 있나요..공평한 기회를 부여하지 않는 정당주의 국가..참 한심하네요.. 아마도 국민들의 진심은 통할거라고 봅니다. 허경영 화이팅
  • 칙댕이 2021/02/05 [11:49] 수정 | 삭제
  • 신명나는 허경영공약에 박힌돌들이 무서워서 후덜덜~세상이 요동을 치고있네.
  • Jks 2021/02/05 [11:20] 수정 | 삭제
  • 언론의 본분을 모르는가 ? 잊었는가 ? 30년 전 부터 외쳐온 허경영의 공약을 언론은 재조명하라 ~ 여론조사 공정하게 실시하라 ~
  • 엠제이 2021/02/05 [11:07] 수정 | 삭제
  • 얼마나 무서웠으면 통계를 조작해서 허경영을 빼냐 세상이 얼마나 ?었으면 매번 허경영 쏙빼니 아오~
  • 빵장사 2021/02/05 [11:05] 수정 | 삭제
  • 다필요없고 허경영 믿는다
  • 다라니 2021/02/05 [11:02] 수정 | 삭제
  • 입만벌리면 거짓말하는 세상이다 허경영 찍어보자
  • 백전백승 2021/02/05 [11:01] 수정 | 삭제
  • 믿을놈없다 암흑천지다 허경영 뽑아보자
  • 반장 2021/02/05 [10:59] 수정 | 삭제
  • 배당금 한번받아보자
  • 영끌 2021/02/05 [10:58] 수정 | 삭제
  • 허경영 반드시 찍는다
  • sys 2021/02/05 [10:56] 수정 | 삭제
  • // 그만큼 허경영이 무섭다는 뜻 아니겠는가.... //
  • 노니즐 2021/02/05 [10:33] 수정 | 삭제
  • 속이 후련한 기사입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나머지에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를 조사하다니.. 통계 조작입니다!!
  • 까미 2021/02/05 [10:14] 수정 | 삭제
  • 서울시장 지자율 여론조사에 젤 먼저 등록한 후보는 빼고 하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네요 정신 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 지피지기 2021/02/05 [09:42] 수정 | 삭제
  • 좌파우파 프레임에 갇혀 수십년 국민들 실망시키고 민생을 보살피지않은 기존 정치인들보다 국민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안겨주고 연애 결혼 출산정책 시리즈로 만들어서 30년전부터 준비된자 허경영이 더 믿음이 갑니다! 코로나와 경제불황으로 부동산포함 한두개정책 바꾼다고 나라살리기 어렵다. 33정책처럼 전체구조가 다 연결되야 경제가 돌아간다. 속수무책의 기존정치인들과 너무나 비교됩니다! 오류투성이의 현 언론과 정치판은 반성하라!
  • 태희 2021/02/05 [09:32] 수정 | 삭제
  • 여론조사에 허경영총재님도 올려주세요 서울시장 봉사저신으로 월급과 판공비 안받고 예산줄여서 서울시민 편안케 해준다는 허총재님 이번선거에 여론조사에 노출시켜주세요 기성정치인들 이름만 들어도 비호감 입니다
  • 김지영 2021/02/05 [09:15] 수정 | 삭제
  • 선거는 축제다. 기성 정치사이비들만 나오는 선거에 허경영 총재님이 출마하신다. 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고 여론조사도 공정하게 하는것이 옳다. 항상 국민에게 절약과 안정,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천하는 허경영 총재님의 서울시장 출마를 두손들어 환영하고 싶다. 허경영과 함께 즐거운 선거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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