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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경북 초대전 안동개최 연기

10월 5일~8일 경북도청 동락관 전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9/29 [10:37]

한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경상북도 초대전이 오는 10월 5일~8일 경북도청 동락관 전시실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나 질병관리본부의 요청에 따라 연기됐다. 이 전시회는 주한중국대사관 주최, 한중도시우호협회 주관, 경상북도 후원으로 열릴 예정이며, 중국 서부지역의 자연풍광과 발전상을 담은 사진작품 60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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