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 레이저사격협회 총회 후의 기념 사진. ©브레이크뉴스 |
서울시 마포구 레이저사격 협회, 글로컬 리더십연구소 마포포럼은 지난 11월20일 마포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창립총회는, 협회 구성원 일부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준해 진행됐다.
창립총회는 권영학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소개 및 회장 인사말, 마포구레이저사격협회 창립총회, 사업계획 발표, 글로컬리더십연구소 마포포럼 창립식, 임명장 수여,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창립총회 축사는 안양옥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전, 한국교총회장), 최오규 마포구 아파트 연합대표(서울시교육청 전, 평생국장)가 축사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선종복 회장(북부교육지원청 전, 교육장), 이완석 부회장(중부교육지원청 전, 교육장), 유시우 부회장(대명이십일 상무), 권영학 사무국장(서울관광고 전,교장), 김범수 이사(대명이십일 이사), 박경원 이사(대신기업 대표), 하민례 이사(마포구청 총무과), 이창호 이사(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송현정 이사(바라던바 대표), 박상호 이사(관광회사 전무), 선민구 이사(동양알루윈 대표), 서태석(방화중학교 전,교장), 최승열 감사(최승열세무사 대표)등 참여했다.
한편, 마포구레이저사격협회, 글로컬리더십연구소 선종복 창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포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레이저사격의 여가레저 활동을 바탕으로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정신을 함양과 더불어 저변확대, 세대통합에 있다”며“한국을 대표하는 글로컬리더십연구소 마포포럼은 지역사회발전, 국가발전을 위한 글로컬 지도자들의 자질향상과 지도자간의 친목도모 및 정보를 교환하는 동시에 글로컬리더십 교육 및 다양한 구심체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