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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피카츄' |
최근 해외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 '살아있는 피카츄'가 매물로 나와 화제다.
인터넷에서 그 모습이 첫 공개된 '살아있는 피카츄'는 얼마 전 일본 경매사이트에 매물로 나와 당시 최종 낙찰 가격 9억 2500만달러(1조원 이상)라는 천문학적인 가격을 기록했다.
판매자는 '살아있는 피카츄'를 20마리 한정 판매하고, 사육방식을 쉽게 설명한 비디오테이프와 3개월 분량의 피카츄 식량을 함께 준다며 옵션을 제시했다. 또한 "피카츄는 약 10년을 살고, 최대 1m 크기까지 자란다"고 설명했다.
현재 '살아있는 피카츄'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합성 아니냐"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놀랍다" 등의 다양하고 신기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실제 팔렸는지, 합성사진이 아닌지 그 진위여부는 알 수 없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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