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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신문로 시대로 다시 한번 도약하나

22일 신사옥 입주식, 광화문 메카가 되길 기대

김영수 기자 | 기사입력 2008/09/19 [15:41]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오는 22일 신문로에 위치한 신사옥에 새 살림을 차린다. 2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친 신사옥은 광화문의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메인타워(main tower)로 이름 붙여진 연면적 약 6만㎡, 높이 119.5㎡, 지상 29층, 지하 8층 규모의 신사옥은 모카(moka)라 이름 붙여진 디지털 캔버스를 이용해 매일 밤 4시간씩, 매주 5개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금호아시아나는 주변 공간에 조명, 음향 등의 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금호아시아나 신사옥(main tower)에는 그룹 전략경영본부, 금호건설, 금호타이어, 금호석유화학 등이 입주하며, 기존 사옥인 1관은 대우건설, 금호생명 등의 회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취재 / 김영수 기자  minikys@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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