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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유나이티드 항공, 8년 연속 '북미 최고 항공사'로 선정

"향상된 서비스 제공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09/22 [19:36]
▲ 유나이티드 항공 - '북미 최고 항공사' 선정.    

유나이티드 항공은 지난 18일 홍콩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트래블 어워드 2008 (business traveller asia-pacific travel award 2008)' 시상식에서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트래블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여행객을 대상으로 항공사, 호텔, 여행지 및 여행 서비스 분야 등에서 최고의 기업을 투표로 선정한다.
 
유나이티드 항공 태평양 지역 마크 슈왑(schwab) 부사장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8년 연속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항공 산업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은 앞으로도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지난해 11월 미 항공사로서는 최초로 180도 완전 수평 비즈니스 좌석을 도입하며, 이를 홍콩과 샌프란시스코, 홍콩과 싱가포르 지역의 직항 노선에 투입하면서 아시아 지역 이용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오고 있다.
 
본 어워드는 글로벌 마켓 리서치 회사인 시노베이트(synovate)에서 조사 및 분석을 담당했으며, 영국에서 지난 1976년도에 창간되어 유럽, 미국,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를 무대로 출판 되고 있는 여행 전문 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에서 주관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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