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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화 '이글 아이' 제작기 담은 2008 빅뱅 영상 대공개!

최강 흥행 아이콘의 2008년 프로젝트! <이글 아이>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09/26 [14:14]
 
최강의 흥행 아이콘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글 아이>가 초특급 액션 스릴러의 2008 빅뱅 영상을 공개했다!
 
10년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 대형 프로젝트의 흥미진진한 제작과정과 제작진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이번에 공개된 ‘스티븐 스필버그 & 샤이아 라보프 2008 빅뱅 영상’에서는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의 아이디어 탄생과 촬영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 <이글 아이>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전자제품, 통신 및 네트워크의 발전이 아니었다면 상상할 수 없었던 이 이야기는, 10년 전 스티븐 스필버그의 아이디어에 시작되었다. 그 당시였다면 sf가 되었을 수도 있었던 아이디어는, 21세기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초특급 액션 스릴러로 탄생될 수 있었다.
 
이번 영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글 아이’로부터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당하고 조종 당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제작진들, 배우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 특히 자동차, cctv, 핸드폰 등 모든 전자장치와 감시 시스템을 통해 매일 매일 노출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된 영화 속 장면들과 메이킹 현장은 ‘이글 아이’가 단순히 빅 브라더로서의 ‘감시’라는 코드를 넘어서 내 주위를 둘러싼 모든 기계장치와 네트워크에 의해 조종되고 행동에 따라야만 하는 영화 같은 현실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디스터비아>로 최고의 콤비를 이뤘던 d.j. 카루소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그리고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으로 강력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 그들의 환상의 호흡을 다시 한번 기대할 만하다.

10월 9일,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의 실체가 공개된다!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샤이아 라보프와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라이언 일병구하기> <미션 임파서블2>의 미술감독 토마스 e 샌더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촬영감독 다리우스 윌스키, <반지의 제왕>의 특수효과 짐 리지엘까지!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특급 하이엔드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 선택된 자들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이글 아이’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것에 볼모로 잡힌 제리(샤이아 라보프)와 레이첼(미셸 모나한)은 그들을 거스를 수 있을까? 이들이 목격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10월 9일 개봉과 함께, 감춰졌던 ‘이글 아이’의 거대한 현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d.j. 카루소 ‘디스터비아’
*배우: 샤이아 라보프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미쉘 모나한 ‘mi3’,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본 슈프리머시’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장르 :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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