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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식] 롯데관광개발, K.W.W.O 정기연주회 개최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 높아져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16 [18:18]
▲ 롯데관광개발 - k.w.w.o 정기연주회 개최.    

최근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인기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롯데관광개발은 17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국내 유일의 여성 관악 오케스트라인 'k.w.w.o(korea women's wind orchestra)'의 제 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 날 100여명의 연주단원들은 클래식부터 재즈,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가을밤 잊지 못할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주제곡인 'somewhere',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곡인 'moon river', 뮤지컬 '시카고'의 주제곡인 'all that jazz' 등 귀에 익숙한 음악들은 관객들에게 클래식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k.w.w.o'는 미림학원의 설립자이자 롯데관광개발 창립자인 김기병 회장이 1982년 창단한 국내 유일의 여성 관악단으로, 전원 미림여고 출신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매해 정기, 수시 연주회를 펼칠 뿐 아니라 롯데관광개발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찾아가는 음악회'에 동참하여 농민, 환우, 군인장병들을 위한 음악회 등을 개최, 음악을 통한 나눔활동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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