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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텔라에서는 오는 11월 7일 저녁 6시 30분 프리미엄급 와인인 veranda 와인과 함께하는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실시한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도메인 부아셋(domaine boisset)과 칠레 코포라 빈야드(corpora vineyard) 두 가문이 만나 탄생된 베란다 브랜드는 울트라 프리미엄급 와인만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와인 메이커가 직접 방문하여 베란다 와인에 대한 리셉션을 펼칠 예정이며 고급스럽게 준비되는 정찬과 베란다의 와인 7가지를 마음껏 시음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세계적인 와인을 생산하는 가문과 칠레 떼루아를 가장 잘 표현해내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지닌 두 가문의 강점이 결합되어 탄생된 베란다는 신중하게 엄선한 떼루아로부터 최상의 품질을 지닌 포도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해 그 품질을 보장하는 완벽함과 우아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격 6만원. (02)710-7276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