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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분의 1 사나이' 효도르, 8년 만에 패배의 아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7 [17:16]

60억분의 1 사나이 예멜리야넨코 효도르(32, 러시아)가 블라고이 이바노프에게 무릎을 꿇었다.
 
효도르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서 개최된 '2008 삼보월드챔피언십'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불가리아 출신의 블라고이 이바노프에게 5-8로 패배했다. 이는 지난 2000년 러시안 컴뱃삼보 챔피언십 이후 8년 만에 패배의 쓴 맛 보게 됐다.
 
효도르의 종합격투기(mma)에서의 전적은 29승 1무 1패. 1패이며, 여기서 1패 기록은 부상에 따른 기권패로 사실상 표도르는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셈이다.
 
한편, 효도르는 영화 '다섯 번째 재앙' 촬영을 12월 중순까지 마치고, 내년 1월 25일 안드레이 알롭스키와 미국 애너하임에서 wamma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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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11/28 [17:28] 수정 | 삭제
  • 효도르가 패배했지만 나는 효도르가 이바노프를 다시 만나면 효도르가 승리할 것입니다.
    효도르는 충분히 이바노프를 이길 수 있어요.
    효도르선수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네요.
  • emlkd 2008/11/21 [23:34] 수정 | 삭제
  • 기사를 보면 어처구니가 없네 무슨 60억분의1 이 첫패배를 했다고 떠들어제끼고
    삼보경기는 한마디로 단일 무술종목이다 해드기어를차고 도복도입어야하고 한마디로태권도.권투.가라데.유도. 쿵후.이런단일무술 종목에는 각기룰속에서 기술을써야한다 .그러기에 실전격투기도아니고 절대1인자도있을수 없다 효도르는 예전에도 삼보경기에서 여러번 진적이있다 그러기에 문제될거없다 실전격투기인 MMA종합에서만 지지않으면 된다....

  • ♡♡♡♡ 조건 출장 써비스 ♡♡♡♡ 2008/11/21 [13:0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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