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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하고 피곤한 회사 생활이지만 아름다운 그녀와 함께라면 괜찮다! 영화 ‘콰이어트 맨’(감독:프랭크 a. 카펠로, 수입:ak엔터테인먼트, 배급: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배우 전지현이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여자 스타” 1위에 올랐다.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씨네티즌의 시네폴에서 “개봉 예정작 '콰이어트 맨'에서 직장 내 최고의 퀸카로 모두의 사랑을 받는 ‘바네사’처럼 함께 일하고 싶은 여자 스타는 누구?” 라는 질문에 영원한 섹시 지존, 전지현이 33%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완벽한 자기 관리로 데뷔 이후 10년간 꾸준히 정상을 지킨 전지현이 영화 '콰이어트 맨'에서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준 ‘바네사’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여겨진 것이라 풀이 된다.
영화 ‘콰이어트 맨’의 ‘바네사’는 주인공 ‘밥’이 일하는 회사의 사장 비서로서 아름다운 외모로 사무실을 환하게 밝혀주는 사내 최고의 퀸카이다. ‘바네사’를 연기한 할리우드의 미녀스타 ‘엘리샤 커스버트’는 '엽기적인 그녀'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마이 쎄씨걸'에서 전지현이 연기했던 ‘그녀’ 역할을 맡아 이미 전지현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전지현의 뒤를 이어서는 가요계의 샛별 손담비와 원조 섹시 가수 이효리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으며, 이나영과 송혜교는 4,5위에 랭크됐다.
이 시대 대표 소심남과 회사 최고의 퀸카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콰이어트 맨’은 오는 11월 27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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