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 역사의 칼 자이스 광학기술(레이저)이 적용된 비쥬맥스를 도입한 고대 안암병원 김효명 교수, 삼성서울병원 정의상 교수, 청담밝은세상안과 이종호 원장 등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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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라식은 기존 라식 수술의 한계로 지적됐던 각막을 편평하게 만듦으로 인한 시력 질의 저하, 절제된 부위의 표피가 두꺼워지면서 생기는 교정효과 감소, 수술 자체의 어려움 등을 극복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는 한층 더 정밀해진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해 3d방식으로 둥근 커브 모양의 각막절편을 생성해내기 때문에 가능하다.
기존 라식보다 1.5~2배 빠른 레이저 속도(200㎑(초당 20만번))로 짧은 시간에 질 좋은 각막절편 만들기가 가능해졌고, 기존 라식의 1/5 수준의 약한 에너지를 사용해 버블 형성을 줄여 각막 염증이나 기타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이뿐 아니라 빔 사이즈(지름)가 3㎛로 좁아 정밀하게 각막절편을 떼어낼 수 있다.
지난해 독일에서 53안을 대상으로 이뤄진 임상시험에 따르면 수술 후 1년이 지났을 때 90%가 1.0 이상의 시력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