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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화 탁수선수 곽방방, 27일 은퇴 선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27 [16:19]
중국 귀화 탁구선수 곽방방(28·마사회)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마사회 현정화 감독은 27일 "중국에서 귀화한 곽방방이 결국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지난 8월부터 계속 은퇴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해 왔다"고 밝혔다.
 
홍콩 국가대표선수였던 곽방방은 지난 2005년 탁구선수였던 김승환(29)과 국경을 초월한 사랑으로 결혼에 골인하며 한국 국적을 얻었다. 두 사람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당시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성격차이와 경제적인 이유로 작년 12월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곽방방은 은퇴 후 연세대 국어학당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어를 배우며 국내 대학에 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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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 2008/11/27 [16:28] 수정 |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탁수가아니라탁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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