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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3일(수) 개봉한 '과속스캔들'은 6일 하루 동안 전국 21만5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영화사 '영화인'의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서울 지역 7만2,884명, 전국 21만4,366명의 관객이 들어 전국누계 51만8,321명을 기록했다. 7일 관객까지 감안할 경우 70만 관객 동원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영화 '과속 스캔들'은 한때 잘 나가던 아이돌 스타 남현수에게 어느날 갑자기 닥친 스캔들이 따뜻한 가족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물로 차태현 외에 박보영과 아역 배우 왕석현이라는 신예배우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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