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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의장 박인환)는 8일부터 이틀간 전남도청과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를 상대로 ‘도정질문’에 나선다.
이번 제237회 제2차 정례회 제 2.3차 본회의‘를 통해 도정질문에 나서는 의원은 모두 9명으로 김창남(장흥1.건설소방위), 강종문(담양1.교육사회위), 이부남(완도1.건설소방위), 강우석(영암2.농수산환경위),이기병(나주1.기획행정위),박흥수(순천1.의회운영위),남기호(광양1.건설소방위),국영애(비례.교육사회위),김석원(무안1.경제관광위)의원 등이다.
이들 의원은 총 42건의 질문을 통해, 전남교육연수센터 건립, 동부권 광역개발,수리시설 가뭄대책,지역균형개발을 위한 soc사업확충,등 도정전반과 삼호고 설립 지연,신정부 교육청책에 대한 대응 방안, 폐교학교 효율적 활용 대책, 학교 폭력 대책 등 도 교육정책을 짚어간다.
또 영산강 뱃길 복원, 시설하우스 농가 지원 대책, 농산물 유통체계 확, 한우사육농가 보호, 쌀 소득보전 직불금 지원사업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들에 관한 집행부의 정책방향을 점검한다.
특히 몇몇 의원들은 박준영 도지사의 주요공약인 f1국제자동차 대회와 j프로젝트 추진 등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가 하면, 전남개발공사 이사 추천권 정관 필요성을 제기할 계획이여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