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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가 공개한 피앙세(?)는 얼짱 수영선수 심민지양으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조만간 결혼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민지양은 심홍택 대한수영연맹 회장의 딸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전력이 있다.
이날 조원희 선수는 수상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우선 경기장에서 뛸 수 있도록 해주신 차범근 감독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한 뒤, "심적으로 어려웠을 때 도움을 주신 장인, 장모님께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큰 도움을 준 민지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