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학년도 대학수능시험에서 수능만점자가 탄생했다.
만점을 받은 주인공은 서울 환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의 박창희군으로 교내에서 전교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로 알려졌다.
박창희군은 공부비결에 대해 "그냥 평범하게 공부했다"며 "ebs 방송을 보지는 못했으나 문제집은 전부 다 풀었고 ebs 문제집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하루 6시간씩 충분한 수면을 취했다고 말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박창희군은 의대에 진학해 사람들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아직 더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는 말도 전했다.
한편, 박창희군은 서울대 의예과 수시모집에 지원해 합격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