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천희-지서윤, 뮤직비디오 속 애절한 키스신 관심집중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23 [22:32]
v.o.s 김경록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배우 이천희와 신예 지서윤의 키스신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사랑했던 연인이 이별 후 서로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이천희와 지서윤은 연인으로 등장하며, 이들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헤어진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연인의 모습과 이별 후 가슴 아파하는 연인의 모습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으며, 김경록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이들의 눈물 연기 등이 어우러져 곡의 애절함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애절한 키스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 '이젠남이야'는 지난 사랑의 뒷모습을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작사·작곡을, 그리고 쥬얼리 하주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노래의 완성도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지서윤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섹시 여가수 '아미'역을 맡았던 배우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ckeoqn 2008/12/24 [00:50] 수정 | 삭제
  • 연애인들이 아무럿치두안케 해대니 애들은 더압써가는걸 왜 모를까 길가에서 아무럿치두안케 하는거보면 손이 올라갈지경 거다 가슴만지구 좀잇씀 옷벌을태세 오늘 걸린놈 죽이지 안은것으로 다행이라혀 예전에 지졸 지키던 여자들은 업구 막나가는 요즘여자들 넘무시버....병들 걸려봐야 정신차릴껴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