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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 맞은 찰리 박, 싱글 앨범 ‘버려버려’로 컴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02 [15:47]

지난 2004년 10월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인 ‘카사노바의사랑’ 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찰리박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싱글 앨범 ‘버려버려’ 로 돌아왔다.
 
앨범 제목만으로도 느낄 수 있듯이, 경기 불황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 아픔과 상처를 모두 버려버리고 긍정적으로 이겨내자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고 한다. 타이틀 곡 ‘버려버려’ 외에도 찰리 박이 1집에서 가장 애착이 남는 2곡을 선정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이번 앨범에는 장윤정 ‘어머나’, 김혜연 ‘화난 여자’ 등의 편곡자이자 성인가요계의 히트 메이커인 김정묵씨가 작곡가로 참여하였다.
 
또한, 찰리 박은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체력을 단련해 왔다고 한다. 현재 군살 하나 없는 그의 몸매를 보면 그간의 그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아들 전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몸매를 자랑하며 아직 자신은 20대와 다름없다고 시원한 웃음을 짓는다.
 
한편, 찰리박은 플루트, 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언제나 그랬듯이 '버려버려' 음악과 함께 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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