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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주연의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12월 30일 개봉한 '쌍화점'은 1일 전국 31만7695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77만 6321명에 이른다.
영화 '쌍화점'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이번 주말에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과속스캔들'보다 빠른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화제작 '쌍화점'은 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고려 왕(주진모)과 왕이 총애하는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을 수장으로 한 36인의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왕비(송지효)를 둘러싼 사랑과 배신을 그렸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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