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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수 윙크, 신곡 ‘부끄부끄’ 라디오 방송횟수 1위 등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3 [11:17]

쌍둥이가수 윙크의 신곡 ‘부끄부끄’가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 오르며 기축년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방송횟수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에서는 댄스트로트곡 ‘부끄부끄’가 지난 한 주간 (1월 5일~11일) 89호의 전파를 타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윙크의 ‘부끄부끄’는 지난 12월 처음 공개해 한 달 만에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 등극함과 동시에 트로트 가수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윙크는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제치고 1위에 안착해 그 의미가 더 크다. 2위를 차지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58회를 기록했으며, 윙크는 백지영과는 무려 31회의 엄청난 차이로 1위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이처럼 윙크의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는 남다른 의미가 담겨 있다. 최근 백지영, 빅뱅, ss5051 등 인기 스타들의 열풍 속에서 신인가수면서 트로트가수라는 열세를 딛고 1위에 올랐기에 그 영광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윙크가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 오른 데는 신세대 트로트음악의 장점이 극대화된 것이 주력했다. 윙크의 소속사인 인우기획(대표 홍익선) 관계자는 “대게 성인가요는 젊은 층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를 타지 못하는 반면 윙크의 ‘부끄부끄’는 젊은 층이 졿아하는 댄스리듬과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트로트리듬이 적절히 조화되어 다양한 라디오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를 탈 수 있었다”고 말해 노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윙크의 신곡 ‘부끄부끄’는 하우스 댄스리듬과 정통 트로트리듬이 접목된 퓨전 트로트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다. 한편, 윙크의 ‘부끄부끄’의 뮤직비디오는 ‘부끄부끄’의 안무와 쌍둥이가수의 묘미를 강조한 콘셉트로 오는 15일부터 공개되며 대중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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