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방문도서대여업체 해피북랜드 (www.happybookland.co.kr)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영어도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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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랜드의 영어도서는 세계에서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칼데롯 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등을 수상한 작자들의 훌륭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 곳의 영어도서가 더욱 끌릴 수 밖에 없는 것은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일명 노부영)라는 점이다. 더욱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도서도 같이 구성돼 있다. rl, rf, rs, rt 4단계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의 도서를 각 2set의 book + cd의 구성으로 매주 집으로 직접 방문 대여한다. 영어도서의 대여료는 13,000원으로 저렴하며, 한글 도서 회원의 경우 3,000원이 더 할인돼 10,000원에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렇듯 몇 번만 들으면 누구나 신나게 흥얼거릴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는 음율 속에서 다양한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며, 매주 정해진 요일에 해피북랜드 가방을 들고 방문하는 선생님을 기다리는 것도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에 빠진 아이들의 일과가 되고 있다.
해피북랜드는 이러한 영어도서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선정한 최고의 한글도서들도 한 가득 이다. 한글도서는 독서 준비단계(유치원), 초기 독서단계(초등학교 1-2학년), 과도기적 독서단계(초등학교 3-4학년), 자립적 독서단계(초등학교 5-6학년), 고급적 독서단계(중학교 이상) 등 다섯 단계로 나눠져 있어,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맞는 책을 선정하는데 훨씬 수월하다.
한글도서대여는 가입비와 의무약정기간 없이 매주 4권씩 16권의 양질의 도서를 받아 볼 수 있는데, 한 달 대여비용은 10,000원이 전부다. 1644-7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