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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5인조 여성그룹 카라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신년 인사를 보내왔다.
카라는 "지난 한 해 너무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행복을 만끽했다. 요즘 저희는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설에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여러분들도 연휴동안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설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강추위가 온다고 한다. 건강이 최고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설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pretty girl'로 컴백한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으로 구성된 여성그룹이다. 이들은 현재 카라만의 발랄한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곡 'pretty girl'로 각종 순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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