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산업 발전법안이 도입되면 미국의 '워너브라더스'나 '월트디즈니' 같은 대형 미디어브랜드가 국내에 탄생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유인촌, 이하 문화부)는 23일 미디어산업 발전법안이 왜 필요한지,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등을 남녀의 대화로 쉽게 설명한 홍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ge사와 합작해 방송 뿐 아니라 영화, ucc제작사업까지 뛰어든 미국 nbc방송 등의 예를 들며 미디어산업 발전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대기업과 신문사에 허용하는 지분 한도가 20%인 점을 들며 이들이 대주주가 돼 여론을 장악할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설명한다. 특히 매체와 채널이 늘어나면 지상파 독과점이 줄어들어 오히려 여론의 다양성이 커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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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ucc를 보거나 활용하고 싶은 이는 대한민국 정책포털(www.korea.kr)의 “미디어법 제대로 보기”코너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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