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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돌아온 가수 원준희가 신곡 '사랑해도 되니'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준희는 1989년 데뷔곡 '사랑은 유리같은 것'으로 당시 높인 인기를 한 몸에 받았으나, 갑자기 가요계 은퇴선언을 하고 미국으로 떠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그녀가 지난해 8월 싱글앨범 'return'을 내놓고 18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어 지난달 14일 싱글 앨범 'return part 2'로 과거 못지 않은 인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부활의 김태원이 작사 작곡한 곡 '사랑해도 되니'는 더 클래식의 박용준이 편곡을 맡은 곡으로 싱글 발매 후 각종 포털과 음원 사이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8년 발표한 싱글 '애벌레'도 새로운 편곡을 거쳐 이번 싱글에 재수록됐다.
한편, 원준희의 히트곡 '사랑은 유리같은 것'을 힙합 뮤지션 mc한새가 랩피처링을 맡아 오는 2월 중순쯤 발라드 힙합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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