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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이상적인 남성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3/04/22 [09:59]

 

태어나면서부터 호, 불호의 선택 사양의 기로에서 살고 있다.

특히 이성에 관한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진 습관, 생활의 수준, 학력 등

그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대신하는 호, 불호가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타입은 일단 배가 나오지 않은 타입의 남성이다.

수염이나 문신을 하지 않는 사람이며 대머리도 역시 아니다.

특히 옷차림, 직업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무엇이 남자를 잘생기고 아름답게 만드는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서양 남성 미의 가장 유명한 아이콘은

브래드 피트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같은

화면의 파란 눈 스타를 떠올리게 하는 다소 좁은 코호트였다.

그러나 "완벽한" 남성의 모습에 대한 아이디어는

영화와 패션계가 더 큰 다양성을 포용하고

글로벌 브랜드에서 표현의 중요성을 이해함에 따라 진화하고 있다.

 

사진의 사람들은 일반인이며 필자가 아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잘 나가는 직업에 인플루언서가 되어 버렸다.

이들은 사진, 비디오 자체로 이제 유명해졌다.

배우, 정치인, 스포츠맨이 아닌 사람도 유명해지는 시대다.

특히, 재력, 직업, 생김새로 인터넷에 어필하는 시대가 되었다.

실제로 보면 그다지 잘 생긴 모습이 아니거나 키가 작음에도

모두 환호하고 좋아한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의 함정이다.

하지만 멀리서 보는 것이 행복하다. 너무 잘 알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 특히 남성을 만난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정치인, 변호사 등 전부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가끔 가물에 콩 나듯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대화하거나 몇 마디 하면 역시 아니다.

이처럼 이상적인 남성은 참으로 만나기 힘든 시대일 수도.

그만큼 눈이 더 높아졌다는 결론이다.

 

 


What makes a man handsome –or beautiful? In past decades,

the most famous icons of Western male beauty have been a rather narrow cohort –

blue-eyed stars of the screen like Brad Pitt or Leonardo DiCaprio come to mind.

But the idea of what the "perfect" male looks like is evolving as the film

and fashion worlds embrace greater diversity,

and the importance of representation is understood by global brands.

 

 

男をハンサムで美しいものにするのは何ですか?

過去数十年にわたる西洋の男性美の最も有名な

アイコンは、ブラッド・ピットやレオナルド・ディカプリオのような

画面の青い目のスターを思い起こさせるかなり狭いコホートでした

.しかし、映画やファッションの世界がより大きな多様性を受け入れ、

グローバルブランドにおける表現の重要性を理解するにつれて、

「完璧な」男性がどのように見えるかという考えは進化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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