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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과 '우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이시영(27)이 영화에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허진호 등 5명의 기성감독이 뭉쳐 에로스를 주제로 찍은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에 오기환 감독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것이다.
그녀는 세 쌍의 고교 커플들의 아슬아슬한 커플체인지 게임을 담고 있는 오기환 감독 편에 여자주인공 중 한 명으로 출연 한다. 이 에피소드는 3쌍의 고등학생 커플 6명이 하루 동안 서로의 파트너를 바꾸는 커플체인지 게임을 하며 10대들만의 충동적이며 솔직 발랄한 성 담론을 표현해 낼 예정이다.
이시영은 지난해 kbs 드라마 '바람의 나라'와 올해 '꽃보다 남자'를 통해 기대주로 떠오른 신예로 최근에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 했어요'에 전진의 파트너로 전격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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