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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치, ‘화이트데이’ 단독 콘서트 개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2 [15:12]

2008년 첫 싱글앨범 이후 뮤지션으로 돌아온 리치가 화이트데이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3월 2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갖는 첫 번째 콘서트이다. 아이돌 그릅 이글파이브에서 싱어송 라이터로 성장한 리치의 달콤하고 에너지 넘치는 화이트 데이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팬들과 가깝게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모두 보여주고자 한다.
 
작곡, 작사, 편곡으로 직접 음반에 참여하며 뮤지션으로 거듭난 그는 이번 공연에 많은 정성과 열정을 쏟아 내어 연습에 몰두 중이다.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 좋은 이번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공연을 보러 온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현장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2명의 커플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프로포즈’의 시간을 준비한 것.
 
콘서트와 더불어 3월 12일 온라인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인 ‘힘들어(가제)’를 콘서트에서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랑해 이 말 밖에’,‘집으로 가는 길’,‘it's all right’ 등 히트곡을 남기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노래 한 그의 두 번째 싱글앨범이 콘서트에 앞서 오는 3월 5일 발표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러주고 싶은 곡의 주인공 리치의 화이트데이 콘서트 ‘두 번째 프로포즈’는 내달  14일 오후 7시 압구정 예홀에서 공연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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