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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졸업’을 발매하고 활동중인 2am의 멤버 조권, 이창민이 뮤직뱅크에서 첫 공중파 무대를 갖는다. 나머지 멤버 임슬옹, 정진운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큐브의 한 관계자는 “2am의 첫방송 ‘졸업’ 방송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침체되어있는 사회에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훈훈한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am은 뮤직뱅크 첫 무대에 대해“졸업시즌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곡을 들려 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더욱 더 애착을 가지고 무대를 준비했으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am의 첫 무대 ‘졸업’은 1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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