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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태군이 아시아권 나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한류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태군의 소속사 관계자는 "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 나라에서 태군의 해외 공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데뷔 4주차 신인가수로서는 경이로운 결과다"고 밝혔다.
이에 최근에는 태국의 한 프로모션 관계자가 태군의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미 태국 활동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 앨범 선주문도 이루어진 상태다.
소속사 측은 "중국 및 다른 아시아권 나라의 프로모션에 대해서도 협의가 진행 중이다. 곧 국내 무대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태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태군은 타이틀곡 'call me(콜미)'로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이른바 '콜미춤'으로 각종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콜미' 뮤직비디오에는 태군의 절친으로 알려진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탤런트 박신혜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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