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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로도 개봉 예정이고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말리와 나'가 재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 '말리와 나'는 실제 칼럼니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존 그로건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에세이로, 집안의 가구를 물어뜯거나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말썽을 일으키는 말리의 에피소드, 즐거울 때나 슬플 때 언제나 이들 가족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말리의 한결 같은 모습 등에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2005년 2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 책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2,300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이번에 재출간되는 '말리와 나'는 책의 주인공인 말리의 실제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던 기존의 것과 달리, 영화 '말리와 나'의 포스터로 새롭게 단장했다.
존 역할을 맡은 오웬 윌슨과 제니로 열연한 제니퍼 애니스톤, 그리고 이 둘을 꽁꽁 묶은 줄을 입에 물고 있는 강아지 말리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책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펼쳐질 말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행복 충만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된 베스트셀러 '말리와 나'와 원작의 재출간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말리와 나'는 진실된 사랑에 대한 참된 의미를 전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독의 차기작으로, 이미 미국에서 개봉해 2주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휴먼 감동 스토리 '말리와 나'는 한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유쾌한 감동과 가슴 뭉클함까지 선사하며 2월 19일(목), 극장가를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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