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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소극장 공연, 음악 팬들을 위해 전국으로 확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6 [09:40]

'소울의 대부' 바비킴의 소극장 공연이 전국으로 확대돼 음악팬들과 공연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오는 3월 14, 15일 양일간 서울의 대학로 sh씨어터 소극장 공연을 10분 만에 매진시킨 바비킴은 추가 공연(13일)까지 매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소극장 공연을 전국투어로 전격 결정했다.
 
바비킴은 "오는 3월 20, 21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 이어 27, 28일에는 대전 우석예술회관에서 추가 공연을 결정하고 16일부터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의 요청에 의해 추가 공연을 결정했는데, 지방팬들의 요청도 많이 들어온 것을 알고 소속사와 상의끝에 투어 공연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지방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통해 호흡하게 돼 기대된다"고 전했다.
 
바비킴은 이번 소극장 공연을 통해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음악들을 준비할 예정이며, 잔잔하게 스며들 수 있는 선곡을 통해 분위기는 한결 따뜻해 질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지난 1월  중순, 스페셜 음반을 발표하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비킴은 현재 음반 판매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타이틀곡 '사랑..그 놈'이 상위권에 진입해 있는 상황에서 공연 매진이라는 성과까지 올려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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