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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 블레스 싱글앨범 ‘얼마나 좋길래’ 참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7 [10:33]
 

곧 새로운 음반을 선보일 가수 별이 2009년 주목 받는 남성 5인조 신인 가수 ‘bless(블레스)’의 음반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가수 블레스는 첫 앨범이 박진영의 곡, 별이 부른 “12월 32일”이라는 곡에 이어서 두 가수 간의 연결고리는 오래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인연으로 이번 블레스의 싱글앨범인 “얼마나 좋길래”를 리메이킹한 앨범에 새로운 음반 준비로 바쁜 별이 참여함으로써 돈독한 의리를 과시한 것이다.
 
블레스의 리메이킹한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얼마나 좋길래(feat. 별)”의 곡은 앞서 발표한 앨범을 리믹스 하였으며, 초입부 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최근 캐롤음반에 담겨 캐롤시즌이 끝나고 인기를 끈 ‘널 그리다’도 담겨 있다.
 
특히, 블레스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꽃보다남자”의 촬영지인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작년 11월부터 주기적인 콘서트를 열고 있으며, 처음 그들의 목소리를 접하는 관중조차 그들의 화음에 젖어 들어 열광적인 팬이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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