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방송 광고 부문(best broadcast commercial)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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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의 '한살의 쇼'는 '일곱살의 쇼', '스무살의 쇼' 등 세 편으로 이루어진 '내인생의 쇼' 광고 시리즈 중 하나로 아이가 처음 일어서는 순간을 재치있게 표현하여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글로벌 모바일 시상식에서도 감격적인 순간을 영상통화로 나눈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표현, 국경을 초월하여 전세계의 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 선택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수상은 같은 부문의 경쟁자인 at&t, vodafone 등 쟁쟁한 글로벌 사업자들은 제치고 쾌거를 거둔 것으로 한국 이동통신 사업 방송 광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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