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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5집 앨범에 테이 퓨쳐링 참여 화제

듀엣곡 '허밍' 통해 최고의 호흡 자랑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24 [08:47]
'드라마를 보면'으로 활동중인 가수 별(본명 김고은)의 5집 앨범 'like a star_primary'에 수록된 테이와 박장근의 퓨쳐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께 듀엣 곡을 부르고 싶은 여자가수 1위로 손꼽힐 만큼 듀엣 곡을 많이 부르고 남녀듀엣 곡의 히트 대명사로 불리는 별은 2005년 나윤권과의 '안부' 이후 테이와 손을 맞잡았다.
 

 
평소 그녀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가수 테이는 별의 직접적인 부탁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활동시기가 겹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과의 우정으로 흔쾌히 듀엣 곡에 응했다.
 
평소 워낙 절친한 사이로 서로의 음악을 좋아하고 존중하는 사이를 반영하듯 이번 듀엣곡 '허밍'을 통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mbc tv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mc몽 친구로 출연하며 '이제는 장근이도 사랑할래요∼'라는 노랫말로 시작되는 '전국민 러브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최근 k.will의 '러브119'로 방송활동을 해왔던 박장근이 '니가 떠난다'의 랩메이킹 및 퓨쳐링에 참여해 앨범을 한 차원 더 높였다.
 
한편 '니가 떠난다'는 별의 연인 전상환이 곡을 쓰고 별이 직접 가사를 붙여 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현실화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듀엣의 정석은 별!" "허밍의 달달한 가사와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가득 담은 목소리가 예술이다" "제 2의 안부가 탄생되었군요." "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테이의 부드러운 화음 듣기 좋아요. 후속곡으론 안되겠니?"라며 기대와 관심을 표했다.
 
테이와 박장근의 퓨쳐링이 담긴 별의 5집 앨범은 타이틀 곡 '드라마를 보면'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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