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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한예원, 맥시멈 크루 위해 지원사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4 [11:13]
그룹 '슈가' 출신의 탤런트 한예원이 자신이 피처링한 노래 '삐에로'의 주인공 그룹 '맥시멈 크루'를 위해 오랜만에 노래 무대에 선다.
 
한예원은 2006년말 그룹 '슈가'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본격 나선 후 작년 5월, 김종욱을 위한 지원사격 이후 9개월만이다.
 

 
맥시멈 크루와 한예원은 '삐에로'의 가사 내용에 걸맞게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컨셉으로 무대를 구현할 예정이며, 맥시멈 크루는 자신들의 특기인 비보잉은 물론, 그동안 특별히 준비해둔 비밀의 춤을 첫 공개한다.
 
또, 한예원은 이날 자신이 피처링한 부분을 탄탄한 라이브로 가창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맥시멈 크루의 '삐에로'는 랩 발라드의 히트 메이커 '프리스타일'이 곡을 쓰고, 한예원이 피처링을 해주는 등 풍성한 지원을 안고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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