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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절친’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4 [14:24]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이민호가 여성 듀오 다비치를 전격 지원하고 나섰다.
 
소속사에 따르면 데뷔 전부터 친분을 쌓아온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계속을 연락을 주고 받는 등 절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경은 미니앨범 발매 전에도 틈틈이 이민호에게 녹음 중인 노래들을 들려주며 모니터링을 부탁하기도 했다. 
 


 
다비치의 신곡을 미리 들어본 이민호는 "1집보다 훨씬 히트할 것 같다. 수록곡 전체가 모두 대박 예감이다"라며 "앨범이 발매되면 내 미니홈피 bgm으로 등록해 직접 홍보해 주겠다"고 밝혔다.
 
다비치의 강민경은 "민호 오빠가 우리 신곡을 직접 홍보하겠다니 그 어떤 지원군보다 든든하다. 열심히 활동해 민호 오빠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민호 오빠와는 그저 친한 동생 사이니 팬여러분들은 안심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7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3월 초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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