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8일 오후 6시 성남 아트홀에서 주지훈의 ‘돈주앙’ 마지막 공연의 화려한 막이 열린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실전에서 쌓은 노련함을 바탕으로 한층 더 완벽해진 ‘돈주앙’의 모습을 한일 양국 팬 모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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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주연의 뮤지컬‘돈주앙’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연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공연장에는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커튼콜 때 주지훈의 재치에도 매회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뮤지컬 돈주앙에서 매력적인 옴므파탈 ‘돈주앙’역을 맡은 주지훈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의 혼을 다한 열연은 관객들의 소름을 돋게 하고 있다.
주지훈의 매회 공연마다 공연장에는 일본인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도 연일 화제이다. 오는 3월 2일은 한꺼번에 몇 백을 단체로 예매 하여 주지훈의 일본팬들이 주지훈의 ‘돈주앙’을 보기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팬미팅과 같은 공식 행사를 제외하고 일본인들 스스로 공연 예매를 대대적인 단체 관람을 하는 일은 이례적인 일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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