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최고 춤꾼 맥시멈 크루, 26일 '엠카운트다운'서 첫 방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5 [11:20]
신곡 '삐에로'를 발표하고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보이 겸 힙합그룹 맥시멈 크루가 오는 26일, '엠카운트다운' 녹화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그동안 세계 정상급 비보이 그룹으로 꼽히며 최고의 난이도를 요하는 춤을 선보여온 맥시멈 크루인만큼 이번 신곡의 안무는 가장 궁금한 포인트. 특히, 지난 12일 '서울가요대상'의 오프닝에서 현란한 야광 비보잉을 펼쳐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치는 최고로 달한 상태다.
 

 
맥시멈 크루는 이번 신곡 '삐에로'가 속도가 느린 랩 발라드인만큼, 비보잉이면서도 비보잉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고품격 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비보이는 올드 스쿨의 장르의 댄스지만, 노래의 성격에 맞게 현대적으로 춤을 해석, 살사적 요소를 믹스한다.
 
또, 그동안 주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었으나, 이번에는 정장풍의 패션을 시도해 발라드 정서를 한껏 표현해낸다는 각오다.
 
이날 무대에서는 그룹 '슈가'출신의 탤런트 한예원까지 동참, 맥시멈 크루와 함께 새로운 모습을 연출해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