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3집 '사춘기' 발표 이후 4년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에는 이선희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10곡과 함께 그동안의 히트곡 18곡이 라이브 버젼으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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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사랑아…'는 오케스트라 선율이 돋보이는 편안한 멜로디의 왈츠다. 사랑의 설렘을 봄을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으로 표현한 '그대 향기', 한 남자를 사모하는 여자의 마음을 실은 '참 나쁘다', 한 사람만 바라보는 여심을 해바라기에 비유한 '해바라기', 사랑이 떠나간 후의 심정을 고백하는 독백 형식의 '시작할 수 있을까…사랑을' 등 열 가지 사랑이야기를 부른다.
특히 수록곡 'yoo too(유 투)'에 t윤미래의 남편이기도 한 래퍼 타이거jk(35)가 랩피쳐링을 도와줘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전의 이선희와 새로운 이선희가 공존하는 음반을 듣게 될 것"이라며 "사랑을 꿈꾸고 사랑에 아파하는 한 여인의 마음이 이번 음반을 통해 고스란히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곡을 가지고 3월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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